1인 화덕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고피자(대표 임재원)가 연말을 맞아 풍성한 파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피자 신메뉴 2종과 플렉스 박스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피자는 ‘리치 치즈 피자’와 ‘크런치 포테이토 피자’ 2종이다. 리치 치즈 피자는 모짜렐라 치즈, 화이트 체다 치즈, 고르곤졸라 치즈, 고다 치즈 등 7가지 치즈가 듬뿍 토핑되어 고소한 풍미와 풍부한 식감을 만끽할 수 있다. 

크런치 포테이토 피자는 바삭한 감자 튀김에 부드러운 랜치 소스, 매콤한 카이엔 페퍼가 더해져 이국적이면서도 균형적인 맛이 일품이다.
고피자 제공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안전하게 홈파티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인기 사이드 메뉴를 푸짐하게 담은 ‘플렉스 박스’도 출시했다. 

윙, 치즈볼, 새우, 크런치 포테이토 등을 각각 5,900~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피자와 파스타를 플렉스 박스와 조합한 ‘플렉스 세트’도 총 12종을 마련, 풍성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함과 동시에 가성비와 가심비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고피자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 ‘플렉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피자 신메뉴 또는 플렉스 제품 구매 시 제공하는 즉석 복권 결과에 따라 최신 스마트폰(아이폰12 미니 64G)을 증정한다. 

당첨이 되지 않았더라도 신제품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남긴 고객 중 4명을 추첨해 태블릿 PC(아이패드 에어 64G)를 추가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17일부터 시작하며 내년 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고피자 임재원 대표는 “올해 연말은 홈파티와 랜선 파티를 즐기는 고객 분들이 늘어난 만큼 가성비, 가심비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신메뉴와 세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풍성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했다”며 “다양하게 준비한 신제품과 고객 감사 이벤트로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고피자는 지난 2019년 당기순이익이 -11억에 일며, 영업이익은 -14억으로 재무상황이 좋은편은 아니다. 또 가맹점의 경우도 지난 208년 8개에서 2019년 34개 직영과 가맹점을 오픈했다.


재무상황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낮은것에 대해 고피자측은 "2019년에 처음 설립된 기업 부설 연구소의 개발자들의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로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라며 "해당 기술 실적들이 실제 매장에 반영되는 시점은 2021년이 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