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이 최근 500호 ‘화성조암점’을 오픈했다.(본아이에프 제공)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이 최근 500호 ‘화성조암점’을 오픈했다.

본죽&비빔밥은 죽과 비빔밥 메뉴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복합 매장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외식 공간이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지난 3월 광주 충장로점 400호점에 이어 약 9개월만에 이번 ‘화성조암점’을 오픈하며 빠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본사 관계자는 "본죽&비빔밥의 세련되고 깔끔한 카페형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취향을 저격함은 물론, 계절적 상호 보완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립해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이끌어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검증된 상권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컨설팅을 진행을 통해 최적의 상권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으며, 오픈 이후 5년 이내 생존율이 타 외식업의 경우 29.2%인 것에 비해 본죽 브랜드의 경우 90.7%로 3배 이상 높은 생존율을 보이는 것 또한 매력적인 부분이다.
본죽 김태헌 본부장은 “계절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본죽&비빔밥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본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