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이날 신축년 새해 비대면 정례조회에서 "2년 6개월 동안 어려운 여건에서도 참으로 많은 성과를 창출했다"며 올해는 혁신행정·소통행정·청렴행정으로 AI광주시대를 열어가자"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광주형 일자리,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인공지능 중심도시,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 경제자유구역청 개청 등 불과 2년 전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정책들이 현실화됐다"며 "직원 여러분의 혁신적 노력이 있었고, 어려울 때일수록 빛을 발하는 광주시민들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시장은 올 한해 3대 시정 가치인 ‘혁신행정, 소통행정, 청렴행정을 생활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혁신행정에 대해 그는 "민선7기 4년을 관통하는 정신은 '혁신'"이라며 "세상이 급변하고 있는데도 선례를 답습하며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고 경쟁력 있는 정책들도 나올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혁신행정은 적극행정·도전행정·창의행정을 의미한다"며 "광주발전을 위해 우리 직원들이 틀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고 적극적‧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소통행정은 현장행정과 맥을 같이 하고 현장에 답이 있으며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주먹구구식 탁상행정’이 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청렴하지 않으면 공정할 수 없고, 공정하지 않으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없다"면서 "청렴이 뒷받침되지 않는 혁신과 소통은 자신들의 이익추구를 위한 담합으로 전락한다"며 청렴행정은 모든 행정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연말에는 청렴도가 반영된 정부혁신평가와 소통평가 등에서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는데도 권익위의 청렴평가에서 최하위등급을 받아 우리 직원들의 노력이 크게 평가 절하됐다"며 "청렴도 제고를 위해 범실국 차원의 '청렴도제고 T/F'를 구성 운영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1%의 개인주의가 99%의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누구보다 앞장서서 방역수칙 준수에 솔선수범해야 하는 의료진과 종사자들의 무책임과 부주의로 어르신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일을 좌시해서는 안된다'며 "역학조사를 통해 행정명령 위반이 확인되는 경우 고발, 과태료부과, 시설 운영중단명령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연말에는 청렴도가 반영된 정부혁신평가와 소통평가 등에서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는데도 권익위의 청렴평가에서 최하위등급을 받아 우리 직원들의 노력이 크게 평가 절하됐다"며 "청렴도 제고를 위해 범실국 차원의 '청렴도제고 T/F'를 구성 운영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1%의 개인주의가 99%의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누구보다 앞장서서 방역수칙 준수에 솔선수범해야 하는 의료진과 종사자들의 무책임과 부주의로 어르신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일을 좌시해서는 안된다'며 "역학조사를 통해 행정명령 위반이 확인되는 경우 고발, 과태료부과, 시설 운영중단명령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99%의 광주시민을 지키기 위해 1%의 무책임과 이기주의에 대한 단호한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때다'며 "최고의 긴장감을 갖고 지역사회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코로나19에 대응해야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