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기부 활동은 현지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해 진행한 것” 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시기가 하루 빨리 종식되어 활기찬 일상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SPC그룹은 지난해 3월 대구·경북 지역에 한달 간 빵·생수 총 60만개를 제공했다. 지난달에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삼립호빵 1만2000여개를 적십자병원 6곳에 전달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결식 우려 아동 900여명에게 SPC 그룹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해피포인트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