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업계의 상황이 갈수록 악화되어가고 있다. 그동안 프랜차이즈 업계는 강화되어가는 가맹사업법이나 분쟁 및 소송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영업시간 제한과 매출 하락으로 인해 상황이 더욱 심각해졌다. 이러한 가운데 이 상황을 이겨낼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이후 스스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며, 장기적인 전망으로 직업훈련제도를 강화하는 것이 적절한 방안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역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미리 준비하고 대응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였을 때 타격 없이 기업을 운영해 나갈 원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맥세스컨설팅 그래픽 제공

프랜차이즈 본사 스스로가 교육과 훈련을 도맡아 진행하기에는 구축 시간과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이러한 니즈를 반영하여 ㈜맥세스컨설팅(이하 맥세스)에서 '제33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을 모집한다.


이번 '제33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코로나 이슈에 관한 내용과 포스트 코로나의 상황에서도 주춤하지 않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프랜차이즈 개념부터 변화에 대응하는 경영 핵심 강의까지 들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입지 상권조사와 현장실습,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 운영계획서 작성 등 ‘본사 시스템 안정화’와 ‘매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본사도 놓치고 있는 교육을 프랜차이즈 컨설팅 기업이자 교육기관으로 인증받은 맥세스에서 하고 있는 만큼 그 전문성도 인정받고 있다.

'제33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은 오는 3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 15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 된다. 이수 교육생들에게는 비즈니스모델 반영 여부에 따른 가맹계약서 적정성 검토가 교육기간 동안 무료로 이루어진다. 

이외에도 수강생들에게 팀별 산출물 공유, 국내 유일 프랜차이즈 산업 현황 연간 보고서 내용 제공 및 개별 멘토링 등의 다양한 특혜가 제공된다.

또한 맥세스 총동문회에서 수료한 동문 간의 정보교류 및 인프라 구축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여러 기업 간 네트워크도 누려 볼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4일까지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맥세스 컨설팅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