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2기 육성기업으로 팁스(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은 바 있는 '소프트자이온'과 '혼밥인의만찬'은 상호협력 1주년을 맞이하여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봉사단체인 ㈔한국곰두리봉사회 서울지부(회장 유성수)를 방문하여 후원금과 간편식 세트를 전달했다.

한국곰두리봉사회 서울지부에서는 자원봉사자 두 명을 한 조로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독거노인분들을 찾아가서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둘이두리해피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후원기업을 연결하여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가고 있다. 

소프트자이온 이준호 대표/한국곰두리봉사회 유성수 서울지부장/혼밥인의만찬 전성균 대표 (씨엔티테크 제공)

소프트자이온에서는 둘이두리해피콜 봉사활동의 후원기업으로 등록하여 몇 년간 꾸준히 후원 활동을 해오고 있었다. 양사는 지능형 고객클러스터링 시스템 연구개발을 위한 협력 1주년을 맞이하여 의미 있는 기념행사를 해보자는 취지 아래 ‘사랑·나눔·기부’ 실천을 합의하여 본 후원을 실천하게 되었고, 이번 후원활동을 계기로 나눔과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내 회사뿐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돕기로 합의하였다.
전성균 혼밥인의만찬 대표는 "추운날씨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움이 더욱 커지는 이때, 조그마한 정성이라도 보탬이 되는 일로 양사의 협력을 기념하고자 본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