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완이화가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KBS 제공
가수 완이화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KBS 2TV '트롯전국체전'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완이화가 출연했다.

미얀마 출신 완이화는 출연 이후 변화에 대해 "주변에서 많이 알아봤다. 식당에 가면 방송 봤다고 사인해달라고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완이화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한국 생활을 언급한 바 있다. 완이화는 2016년 한국에 와서 난민 인정을 받았다. 완이화는 "한국에 잘 온 것 같다"며 '트롯전국체전'으로 화제가 된 이후 팬클럽이 생긴 것에 이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팔로워도 30만명에 육박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