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바디프랜드 광화문 전시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대신 부모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안마의자를 선물로 보내자는 취지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