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성창투
대성창투가 오후 들어 상한가에 도달했다.

8일 오후 1시49분 기준 대성창투는 전 거래일 대비 565원(29.82%) 오른 2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성창투는 한국 최초의 우주 SF영화 '승리호'의 투자사다. 승리호는 전세계 동시 공개 이틀만에 넷플릭스의 영화 순위를 휩쓸고 있다.

현재 승리호는 한국은 물론,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프랑스, 핀란드 등 28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