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젤은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톡신(보톡스) 중국 진출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액이 211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사상 첫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던 전년(2019년)보다 3.2%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은 782억원으로 14.9%, 순이익은 552억원으로 9.9% 늘었다.
4분기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한 674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4%, 101% 증가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