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피자는 지난 2013년 서울 홍대 인근에 '트래블앤아트'라는 이름으로 첫 출발을 알린 피자 브랜드다. ‘피자로 여행하다’라는 독특하고 차별화된 컨셉을 바탕으로 일찌감치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면서 단기간에 4개의 직영매장을 거느리는 외식 프랜차이즈 입지를 확보한바 있다.
이에 트래블피자는 올해 1월부터 현재의 브랜드명으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가맹 사업을 영위한다는 각오다. 1인 창업 특화 솔루션은 트래블피자의 가맹 사업 첫 번째 전략으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이번 솔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창업 특전으로 20호점 한정으로 500만원 상당의 가맹비 100% 지원, 로열티 할인 지원, 매장 인테리어 및 간판 등 자율제 시행이 바로 그것이다. 해당 특전은 1인 소자본 창업에 특화된 저렴한 창업비용과 인테리어 거품을 뺀 소자본 창업 컨셉을 적용해 가맹점주의 성공을 견인한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이번 솔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창업 특전으로 20호점 한정으로 500만원 상당의 가맹비 100% 지원, 로열티 할인 지원, 매장 인테리어 및 간판 등 자율제 시행이 바로 그것이다. 해당 특전은 1인 소자본 창업에 특화된 저렴한 창업비용과 인테리어 거품을 뺀 소자본 창업 컨셉을 적용해 가맹점주의 성공을 견인한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또 본사 지사 직배송 시스템을 도입해 신선도 높은 재료와 트래블피자 자체 개발 소스 및 도우, 치즈 등을 빠르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것이 포인트다. 아울러 트래블피자만의 특별한 도시별 메뉴스토리, 특별한 색상과 정확한 컨셉,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지속적인 개발 및 체계화된 교육이 적용된다.
여기에 빠른 창업, 안정적인 매출의 뿌리를 단단하게 조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도입했다. 72시간 저온숙성한 도우의 이해, 도우 펴기, 피자 소싱 교육 등의 기초 지식을 전수받는다. 이후 트래플피자 기초 이론, 식자재 관리 및 팁, 식자재 선별 과정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이수하여 탄탄한 경영의 틀을 완성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트래블피자 레시피 교육, 점포 운영 기초 교육, 노무 및 회계 기초 교육, 주방 집기 및 기물 교육, SNS 및 배달앱 관리 교육 등의 심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 특징이다.
트래블피자 관계자는 “배달 창업이 대세를 이루는 현 트렌드를 십분 반영해 소형매장에서 1인 운영이 가능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하는 경영 구조를 바탕으로 가맹 사업이 흥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전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