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이 703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적자폭이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조5999억원으로 전년 대비 39.9% 감소했으나, 당기순손실은 2648억원으로 전년(7629억원)과 비교해 적자폭이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