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대표 이승우)의 간편식 브랜드 모노키친이 가정에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튀김 간편식 ‘육.해.공이 모두 모둠튀김(460g)’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직접 만들기 번거로운 튀김을 손쉽게 조리해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떡볶이와 함께 식사로 즐기거나, 아이들 간식, 가벼운 홈술 안주로도 제격이다.


모노키친의 ‘육.해.공이 모두 모둠튀김’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튀김 대표’ 오징어, 치킨과 ‘별미’ 연근으로 구성됐다. 국내산 닭다리살과 탱글탱글한 오징어다리, 신선한 연근에 튀김옷을 얇게 입혀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린 것이 특징이다.
LF푸드가 직접 만들기 어려운 튀김, ‘초간단’ 에어프라이어 조리로 간식부터 술안주까지 편하게 즐길수 있는 모듬튀김을 선보였다. (LF푸드 제공)

특히, 세 가지 재료를 한번씩 튀긴 후 급속 냉동시켜 개별 포장해 바로 조리하기 편하도록 만들었다. 출출한 오후, 야심한 밤 안주가 생각날 때, 냉동상태의 튀김을 에어프라이어에 13분 간 구워내면 가정에서 간편하게 바삭한 튀김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9,980원이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기획개발팀 팀장은 “집밥과 홈술 트렌드에 맞춰, 재료 준비와 조리 과정이 복잡해 ‘사먹는게 편한’ 튀김을 간편식으로 선보였다”면서, “속재료에 따라 각기 다른 맛과 재미를 선사하는 만큼 한번에 3가지 튀김의 맛을 느낄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노키친은 한식부터 중식, 일식, 양식 등 전 세계 각지의 메뉴를 다양하게 현지화해 선보이는 LF푸드의 대표 간편식(HMR) 브랜드다. ‘소고기 스키야키’, ‘일품 소고기 타다키’, ‘해물찹쌀누룽지탕’ 등 대표적인 외식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이며 미식가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