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스튜디오 강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최문순 도지사, 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 강원도 강원진흥원장과 강릉, 동해, 태백, 삼척의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서비스 오픈행사에서는 지난 4월 초 공모를 통해 선정한 제 1기 '일단시켜' 서포터즈 기자단에게 위촉장도 수여됐다. '일단시켜' 서포터즈 기자단은 강릉시 5명, 동해시 2명, 태백시 1명, 삼척시 2명으로 구성됐으며 블로그 및 SNS 채널 등에 '일단시켜'를 소개하고 해당 지역 가맹점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전개한다.
서비스 오픈행사에서는 지난 4월 초 공모를 통해 선정한 제 1기 '일단시켜' 서포터즈 기자단에게 위촉장도 수여됐다. '일단시켜' 서포터즈 기자단은 강릉시 5명, 동해시 2명, 태백시 1명, 삼척시 2명으로 구성됐으며 블로그 및 SNS 채널 등에 '일단시켜'를 소개하고 해당 지역 가맹점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전개한다.
'일단시켜'는 민간기업인 코리아센터가 재능 기부 형식으로 개발을 비롯한 유지, 보수, 콜센터 운영까지 무상으로 지원해 강원도는 별도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고 도민의 세금 또한 들어가지 않는다. 강원도는 홍보 및 마케팅, 행정지원 등을 맡게 된다.
'일단시켜'의 가장 특징은 중개 수수료와 광고비, 가입비가 필요 없는 이른바 ‘3무(無) 배달앱’이다. 가맹점은 신용카드와 전자결제대행사에 내는 1.8% 수수료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고객 동의 하에 확보된 회원정보를 통해 가맹점은 언제든 쿠폰 및 푸시알림 메시지 등의 마케팅이 가능하며 픽업(방문포장), 예약, 오프라인(만나서) 결제 기능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상에서 지속적으로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소비자 혜택도 크다. 10% 할인된 강원상품권과의 연계 및 2000원 ~5000원 쿠폰지원 등 다양한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한다.
코리아센터와 강원도는 배달앱 시군 확대 TF팀을 구성하고 지난 3~4월 가맹점을 집중 모집한 결과, 4월 25일을 기준으로 속초, 정선을 비롯한 강릉, 동해, 태백, 삼척 지역을 포함해 총 1,400여개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지속적으로 모집을 진행해 가맹점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센터의 김기록 대표는 "이번에 오픈한 '일단시켜' 배달앱은 강릉, 동해, 태백, 삼척 등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포스트 코로나에도 대비하고 코로나19로 힘든 가맹점 사장님과 지역주민들이 모두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