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대표 이범택)가 29일(토)까지 가정의달 5월을 기념하여 ‘겨울옷 20% 세일’ 프로모션과 함께 이색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직 4일 동안만 진행되며, 행사 기간동안 묵혀 두었던 점퍼, 코트, 스웨터, 가죽/모피 등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부피 때문에 보관에 어려움이 있는 겨울 의류와 두꺼운 이불 등을 세탁 후 최적의 상태로 보관하고 고객이 원할 때 배송해주는 크린토피아 ‘의류보관서비스’도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일부 품목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되며, 스탬프 적립 및 타 할인 행사와 중복 할인이 불가하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이색 콜라보레이션과 함께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크린토피아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과 여러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 제공

한편,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지난 26일(수) 11번가에 한정판으로 선보인 “크린토피아로 깨끗해 진라면 세트”가 오픈 10분만에 완판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크린토피아와 오뚜기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크린토피아로 깨끗해 진라면 세트’는 ‘크린토피아로 깨끗해 진라면’ 4개입 멀티팩 1봉, ‘크린토피아 세탁권’ 3천원권, ‘계량컵’으로 구성됐다. 이는 배송비 3천원만 내면 약 1만원 상당의 제품을 모두 받을 수 있는 구성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2천개 모두 10분만에 완판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크린토피아와 오뚜기라는 이색 조합으로 진행된 협업 마케팅은 소소한 재미에 반응하는 MZ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