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휘게가 5월 국내 구호 단체 '희망조약돌'과 사회 공헌(CSR)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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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게는 최근 모든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해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품 기부뿐만 아닌, 사회적으로 국내 구호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CSR) 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휘게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요즘, 국내 빈곤가정, 독거노인, 결손아동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희망조약돌과 사회 공헌(CSR) 협약을 맺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희망조약돌 측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 지원을 약속해 주신 휘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양사 전문성을 살려 소외된 계층에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