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8일 3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0.69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유료화가 체감지표 개선 등에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지만 혼조세로 마감한 뉴욕증시와 미국 국채금리 소폭 상승 등에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