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밀앤쿡도 글로벌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져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1월 브랜드 런칭 이후 11번가, 쿠팡, 카카오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며 독보적인 판매를 올리고 있는 밀앤쿡의 ‘달달쫄깃 쫄볶이(이하 쫄볶이)’가 런칭 5개월만에 북미 시장인 캐나다와 미국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밀앤쿡의 쫄볶이는 떡볶이의 매운맛보다는 달콤함을 강조한 두끼의 특제소스와 쫄깃한 식감의 쫄면을 더해 매콤하면서 달달한 것을 선호하는 서양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캐나다/미국의 시장 테스트를 겸한 첫 수출 물량은 9,000팩으로 두끼 떡볶이의 맛을 북미 시장에먼저 알리고 향후 현지에 두끼 매장을 오픈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하반기부터 해외 매출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맛, 품질, 안전성을 겸비한 제품을 준비하여 연내 최소 3배 이상 2년내 10배 이상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두끼 관계자는 “북미는 아직 두끼 매장이 오픈하지 않은 지역으로 밀앤쿡의 첫 수출이 북미 시장이라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며 “밀앤쿡을 시작으로 향후 두끼 매장이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두끼와 관련된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