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프랜차이즈 33떡볶이가 7월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제50회 IFS프랜차이즈서울’ 박람회 참여한다.  창업박람회 또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33떡볶이 신규 가맹계약을 체결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창업 특별 혜택을 제공 할 예정이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창업박람회는 올해 최대이자 2020년 하반기 이후 가장 큰 200여개 브랜드가 참가, 40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박람회에서 외식업,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등 프랜차이즈 전 업종을 만날 수 있다.

33떡볶이 제공

33떡볶이는 떡볶이와 꼬마김밥이 주메뉴이다. 지난해 11월, 발빠르게 개발한 로제떡볶이가 큰 인기를 얻으며 고객들에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33떡볶이의 로제떡볶이는 자체 개발한 빨간 떡볶이소스에 크림과 치즈의 풍미를 더해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판매량이 늘면서 지금은 33떡볶이의 대표메뉴로 자리매김했다.
33떡볶이는 ㈜산돌식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본사 제조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물류공급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3떡볶이는 자체 제조 공장을 통해 가맹점에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유통마진을 최소화 시키고 업계 최저 수준의 원가율을 유지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33떡볶이 이호성 대표는 "'33떡볶이'를 선택한 사장님 모두를 행복한 사업가로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가맹점의 수익향상을 위한 본사로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이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는 것이 본사의 역할이며 의무라고 생각한다"라며 "33떡볶이의 경영이념은 가맹점과의 상생에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한 식자재 원가폭등에도 불구하고 '33떡볶이'는 식재료 공급가를 동결하며 인상된 원가를 본사에서 부담하고 있다. 지난해 이미 여러차례 쌀가격이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상된 원가를 최대한 본사에서 부담하며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있다. 계란, 밀가루 등의 원재료 부분도 마찬가지 본사에서 인상분을 부담하고 있다.

이번 긴급예산은 가맹본사 뿐 아니라 모기업 산돌식품의 모든 노력이 함께 투입된 결과로 연말까지 약 3억원 이상을 지원한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