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은 스마트 라이프&뷰티케어 전문기업인 ㈜어거스트텐(대표 최도연)이 자녀의 현재위치, 등하교, 등하원, 관심장소 등의 위치 알림을 제공하는 ‘알리오 지킴이’ 베타 서비스를 런칭했다.
‘알리오 안심 지킴이’는 고밀도의 한국지형 및 특성에 최적화 하여 GPS 간섭을 해결함으로써, 자녀의 위치 정확성을 극대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자녀 위치가 정확하지 않아 부모들이 깜짝 놀라는 일이 빈번하였으나, ‘알리오 지킴이’는 인공지능 위치 판단 알고리즘이 탑재되어 유사앱 대비 정확도를 최대 10배 이상 끌어 올렸다.
집과 학교 외에도 관심장소, 위험지역 등을 최대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어, 코로나-19시대에 자녀의 안전을 걱정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충분히 배려한 것 또한 특징이다. IT 전문가 4명의 아빠들이 똘똘 뭉쳐서 아빠의 마음으로 만든 ‘알리오’는 자녀폰의 배터리 부족, GPS OFF 알림 및 위급시 보모에게 긴급 호출 할 수 있는 착한 기능까지 넣었다.
올해 3사분기에는 iOS용 버전과 가족 간의 채팅기능을 추가 개발·탑재하여, 가족 간 안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국민 가족앱’으로 만들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런칭하여 ‘IT 강국 아빠들의 힘’을 보여준다는 당찬 계획이다.
최도연 어거스트텐 대표는 “아빠의 사랑으로 만든 ‘알리오 지킴이’ 서비스로 부정확한 자녀의위치나 비싼 요금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았던 엄마, 아빠들에게 작은 기쁨을 주고 싶었다.”며 “보다 안전하게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