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1일(목)부터 3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예비창업자들의 방문이 코로나19 안전방역속에서도 높은 관심을 가졌다. 이런 열기속에서 관련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아이템을 분석할수 있는 설명회가 개최된다.
◆ 맛닭꼬, 맛과 가격을 통해 고객에게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우선, 가맹점과 진정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11년간 롱런하고 있는 브랜드 맛닭꼬가 예비창업자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이 높아지고,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일상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주변 상황상 시기를 늦추고 있던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예비창업자들에게 매출 노하우와 창업전망, 상권분석등 사업설명회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맛닭꼬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시식회와 함께 진행된다. 맛과 가격을 통해 고객에게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제공하는 맛닭꼬의 다양한 제품을 시식을 통하여 직접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맛닭꼬는 검증된 홀과 테이크아웃뿐만 아니라 배달까지 본사의 집중 관리를 통하여 다원화된 매출 구조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치킨호프의 성수기인 여름시즌에는 홀에 집중하여 치킨배달의 비수기에 오히려 높은 수익을 올리고, 치킨배달의 성수기인 겨울 시즌에는 배달에 집중하여 치킨호프의 비수기에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
맛닭꼬치킨은 창업 비용에서 거품을 걷어내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을 돕고 있으며, 부족한 창업 자금에 대해서는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하여 투자비에 대해 신용도에 따라 최대 7000만원까지 부족한 창업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원활한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 토즈, 스터디카페 7월 한달간 맞춤 설명회 진행
스터디카페 '토즈'는 7월 한 달 간 '토즈 스터디카페'의 1:1 맞춤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토즈 스터디카페'는 토즈에서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기획한 학습공간 브랜드로, 고객을 배려하면서도 세련된 공간 구성으로 실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토즈 가맹본부는 20년의 공간사업 업력뿐만 아니라, 다년간의 프리미엄 독서실 운영 경험을 통해 안정적으로 가맹점 운영을 지원한다. 토즈 스터디카페는 낮은 창업 난이도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통해 여성, 은퇴 창업자들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무인 24시간 운영으로 인건비 부담도 줄여준다.
토즈 스터디카페는 문의 1순위 인기 지역인 대치, 잠실, 도곡, 청담, 등촌, 성남, 일산 등에도 입점할 수 있으며 전문 영업팀과 상권분석 시스템을 통해 입점 전 꼼꼼한 상권 분석 또한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토즈 스터디카페의 창업설명회 참석자에게는 선착순 가맹비 1,000만원 면제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