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화애락 이너제틱 스킨', '화애락 이너제틱 바디'를 출시했다. /사진=KGC인삼공사
정관장이 ‘화애락 이너제틱 스킨’, ‘화애락 이너제틱 바디’ 등 신제품 2종으로 이너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7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장에서 홍삼의 기능은 물론 피부보습과 체지방감소 등의 건강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여성들을 위한 이너뷰티 제품 2종을 출시했다. 

화애락 이너제틱 스킨은 정관장 6년근 홍삼과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히알루론산이 주원료다. 히알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저장할 수 있는 천연보습인자로 자외선 케어, 피부보습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화애락 이너제틱 바디는 정관장 6년근 홍삼과 레몬밤추출물혼합분말을 함유하여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탄탄한 바디라인을 가꿔줄 수 있다. 이너제틱 라인업 모두 항산화 과일 5종 블랜딩으로 향긋하고 탱글탱글한 젤리스틱 식감을 준다.

정관장은 화애락 이너제틱 제품군을 강화해 이너뷰티 시장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이너뷰티 시장은 2011년 500억원에서 2019년 5000억원 규모로 10배가량 성장했다.

김형숙 브랜드실장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챙기려는 뷰티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생기에너지와 이너케어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화애락 이너제틱만의 차별화된 더블이펙트 기능성으로 이너뷰티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