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이나 국내 고급 일식당에서 맛볼 수 있던 ‘쿠시카츠(꼬치 튀김)’를 가정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종합식품기업 LF푸드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은 ‘오사카풍 모둠 쿠시카츠’를 출시했다.

‘쿠시카츠’는 각종 식재료를 꼬치에 꽂아 튀긴 꼬치튀김으로 일본 오사카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LF푸드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은 ‘오사카풍 모둠 쿠시카츠’를 출시했다. (LF푸드 제공)

‘오사카풍 모둠 쿠시카츠(370g*7입)’는 오사카 원조 쿠시카츠 맛집으로 유명한 ‘쿠시카츠 다루마’의 맛을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고기, 야채, 해산물 등 총 7가지의 다양한 꼬치는 먹는 재미를 더해주고, 빵가루를 얇게 입힌 후 튀겨내 재료의 식감과 맛이 그대로 살아있다. 또, 우스터 소스를 베이스로 한 새콤달콤한 소스는 현지 비법을 그대로 담아내 풍미를 한층 높여준다. 제품은 마켓컬리에서 구입 할 수 있으며, 가격은 9800원이다.


LF푸드 마케팅팀 유창희 팀장은 “일본 여행의 추억을 느끼고 싶거나 홈술 메뉴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라며, “앞으로도 가정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미식 요리를 간편식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