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IBK창공(創工)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엑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던 '오늘학교'앱이 누적 학원 평가 수 10만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자동 시간표와 10대 익명 커뮤니티 기능을 필두로 초중고 학생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아온 ‘오늘학교’는 공공 데이터를 활용하여 각 학교의 시간표, 급식 정보, 학사 일정 등을 한 눈에 보여주는 어플이다. 

'오늘학교'앱이 누적 학원 평가 수 10만개를 달성했다.(씨엔티테크 제공)

학생 및 학부모가 교육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익명 커뮤니티 또한 이용 가능하며, 오전에 자가진단 알림을 전송하여 학생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오늘학교 앱을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는 한 학부모 유저는 “오늘학교는 학부모에게도 유용한 앱이다.”라며 “지역만 검색해도 평점과 추천율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자녀들의 학원 선택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학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수업 진행 방식이나 편의사항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기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앱 내에서 이루어지는 학원 평가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수강 인원, 연령층, 기간을 포함한 학원 요약 정보를 비롯하여, 시설 및 편의사항, 수업 및 반 편성 관련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오늘학교 서비스 운영사 아테나스랩㈜(대표 임효원) 관계자는 “오늘학교는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50만을 돌파하였는데, 이는 현 대한민국 학령 인구의 1/10에 해당하는 유저 유입을 이루어 낸 셈이다. 근시일 내에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가 매일 사용하는 앱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학원 관련한 기능도 점차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