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의 일상생활이 문화생활로 가득한 실버케어 요양원이 등장 입소문의가 폭발하고 있다. 가수 김연자 씨가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모르파티는 연일 쏟아지는 입소문의와 개원을 희망하는 원장들의 개원 컨설팅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자 불가피하게 방문 상담을 제한하고 전화나 인터넷으로 온라인 상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

이처럼 아모르파티의 인기 원인은 언급한대로 일상생활 자체가 문화생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어르신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주무실 때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대로 생활한다. 특히 다른 요양원에서는 볼 수 없는 문화 프로그램이 많이 포함 돼 있는 게 장점이다. 또한 자유시간을 활용, 다양한 문화 체험도 가능하다.

아모르파티 관계자는 “아모르파티는 문화가 있는 고품격 프리미엄 요양원으로서 아시아 최고의 시설 및 프로그램을 갖추고 고도의 훈련과 교육을 받은 전문 요양 보호사들이 철저한 서비스 마인드로 어르신들을 케어하고 있다”고 있다고 말했다.
아모르파티 제공

요양원 내에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살리는 ‘피카디리 극장’이 있어 원하실 때 수시로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다. 과거 추억의 영화뿐 아니라 최근 인기 있는 화제의 영화를 즐기는 어르신들도 많다. 

또한 고급스런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전문 미용사가 서비스하는 ‘청담동미용실’과 ‘춘자네헤어살롱’은 문화생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다져주고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여준다. 

아모르파티 관계자는 “머리를 깎고 손톱손질을 한 후 만족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게 되면 인간의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은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 것 같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문화생활 기반을 토대로 하여 다양한 문화생활 프로그램이 매일, 매달 체계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어르신들은 지역 문화행사 및 계절 행사를 관람하고 참여함으로써 생활의 활력을 더할 수 있다. 노래교실, 연주교실, 캘리그라피, 문화동호회, 음악감상, 영화감상, 바둑 등 여가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은 매일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다.


문화생활 프로그램이 좋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자식들도 함께 참여해 부모님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고, 재능기부를 하려는 각종 단체와 개인들의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아모르파티 측은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확산시키기 위해서 ‘아모르파티’ 원곡 가수인 김연자 씨를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다른 유명 연예인들을 통해서도 널리 알려나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아모르파티 실버케어 요양원이 차원이 다른 시설과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자, 개원을 희망하는 원장들의 개원 컨설팅 문의도 속속 들어오고 있다. 아모르파티 측은 도심과 가깝고, 자연풍경이 수려한 지역을 중심으로 입점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워 놓고 있다. 수도권뿐만 아니라 입지가 좋은 지방으로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요양원 업계에서는 이미 주목받는 브랜드로 알려지고 있고, 아모르파티가 향후 선진국 한국을 대표하는 실버케어 요양원 중 하나로 성장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