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광주에서는 1552가구, 전남은 1191가구의 공공물량이 각각 공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하반기 공공임대, 공공분양,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12월까지 전국 총 7만5083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광주에서는 8월 ▲LH가 매입임대로 39가구, 전남은 LH 매입임대 2가구를 비롯해 ▲LH 국민임대 170가구(장성수산1 100가구, 강진동성1 70가구) ▲LH 영구임대 80가구(강진동성1 40가구, 장성수산 1 40가구)가 공급된다.
9월 광주는 LH 매입임대 412가구, 전남은 LH 매입임대 72가구를 비롯해 ▲LH 행복주택(영광단주A1 300가구) ▲LH영구임대 100가구(영암남풍 1)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10월 광주에서는 LH가 매입임대로 142가구와 전남에서는 LH 매입임대 74가구가 각각 공급될 예정이다.
11월에는 광주에서 LH 매입임대 35가구, 전남은 LH 매입임대 11가구가 입주자를 각각 모집한다.
12월은 광주에서 LH 매입임대 154가구를 비롯해 LH가 공공분양(신혼희망·선운2A-1,선운2A-3)으로 각각 492가구· 258가구 전남에서는 ▲LH 행복주택 20가구(영암학산1) ▲LH 국민임대 290가구(전남곡성1 120가구, 영암남풍1 90가구, 영암학산1 80가구) ▲LH 영구임대 50가구(영암남풍1 30가구, 영암학산1 20가구) ▲LH 행복주택(영암남풍1 30가구) ▲LH 매입임대 2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공공임대주택 등 청약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 공공주택사업자별 입주자모집 공고에 따라 누리집, 현장접수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