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미니앨범을 발표한 선미가 8일 인기가요를 통해 첫 방송 무대를 선보인다./사진=어비스컴퍼니
3년 만에 발표한 선미의 미니앨범 '1/6'이 국내·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8일 인기가요를 통해 첫 방송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6일 오후 6시 발표된 선미의 미니앨범 '1/6' 타이틀곡 '유 캔트 시트 위드 어스'(YOU CAN'T SIT WITH US)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로 진입한 이후 계속 해서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멜론 최신 24 Hits에서 4위를 기록하며 톱5에 안착했으며 멜론 Hits, 지니 실시간, 네이버 바이브 국내 급상승 차트에도 차트인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튠즈 톱 앨범, 송 차트 8개 지역에서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20개 지역에서도 톱10 안에 진입하며 다른 지역에서도 꾸준히 순위가 상승 중이다.

선미의 이번 미니앨범 '1/6'은 자유롭고 가벼워진 선미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다는 평가다. 타이틀곡 '유 캔트 시트 위드 어스'는 빠른 비트에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감각적인 안무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유 캔트 시트 위드 어스'의 뮤직비디오는 하이틴과 좀비의 만남으로 크게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만으로도 400만뷰를 돌파한 것은 물론 본 뮤직비디오도 6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선미는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타이틀곡 '유 캔트 시트 위드 어스'와 '써니'(SUNNY)의 첫 방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