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전 아나운서/ 사진=김주희 인스타그램 © 뉴스1

김주희 전 아나운서/ 사진=김주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김주희 전 아나운서가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김주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만은 계곡, 폭포, 수박 동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하루 시원하게 놀다오면 그게 휴가겠죠"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한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주희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로 햇빛을 가리면서 미소를 짓는 김주희의 미모가 돋보인다.


또다른 사진 속 김주희는 책을 읽으면서 남다른 수영복 뒤태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2005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주희는 그해 SBS 1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15년 SBS에서 퇴사해 프리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