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게스트로 출연한 이용진이 퀴즈를 못 맞히고 절규했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희극인 협회 특집이 펼쳐져 코미디언 이용진이 출연했다.

양세찬 이용진 하하 송지효가 인출에 도전했다. 첫 번째 문제는 유재석의 생년월일 숫자를 한자로 쓰는 것. 문제를 보자마자 지석진은 "쟤는 못 쓴다"며 "용진이한테 기대를 걸어보자"고 말했다. 김종국은 송지효의 활약을 기대했다. 송지효는 4까지는 잘 적었지만 5부터 흔들리기 시작했다. 결국 8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삭감됐다.


하하는 "모르겠다"면서 "이거 나가면 안 돼!"라고 절규했다. 이용진은 연달아 세 문제를 모두 틀리며 인출에 실패했다. 이용진도 "제발! 나중에 이거 우리 아들이 본다"며 좌절했다. 지석진은 "얘도 깡깡이네"라며 답답해했다. 하하는 다른 사람 모두 틀린 영어 문제를 맞혔다. 하하만 인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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