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8월 9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최근 진행한 매거진 DAZED 8월호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키이스트

공개된 화보에서 김서형은 쇼트커트 스타일로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짧은 크롭티는 물론 청청 패션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등 세월을 역행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사진=키이스트

또한 블랙 스완을 연상케 하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화보에서는 우월한 피지컬로 감탄을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절제된 섹시함까지 과시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매 컷마다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발휘했다.

사진=키이스트

김서형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마인’에서 효원그룹 첫째 며느리 정서현으로 분해 화려한 상류층의 삶을 완벽 소화하는 한편 자신의 사고방식 틀을 깨며 눈부신 성장을 이뤄낸 모습으로 드라마 팬들을 열광시켰다.

사진=키이스트

김서형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담긴 화보는 DAZED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