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박혜성 기자,구진욱 기자 =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류성재와의 동반 귀국길에서 달달한 면모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9일 오후 미국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한예슬은 공개 열애 중인 10세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와 함께 귀국, 취재진을 향해 손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달 15일 개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으로 출국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와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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