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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 NHN는 대표가 13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페이코의 향후 전략을 묻는 질문에 "온라인 시장은 경쟁사 대비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이라며 "오프라인 확대 전략에 중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도 지난 하반기부터 전략적으로 추진한 페이코오더·캠퍼스존·기업들의 복지 포인트 식권 등이 시너지효과를 보고 있다"며 "그동안 해왔던 대로 오프라인 확대로 승부수를 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