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미국 가성비 와인으로 유명한 ‘서브미션(Submission)’ 브랜드의 ‘서브미션 까베르네 쇼비뇽’, ‘서브미션 샤도네이’를 준비했다. 해당 와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오래된 와인명가 689셀러로부터 출발한 PWG(Permier Wine Group)에서 최고 수준의 와인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2019년에 처음 선보인 와인이다.
‘서브미션 까베르네쇼비뇽’은 풍부한 바디감과 함께 초콜릿, 오크향이 매력적이며, ‘서브미션 샤도네이’는 바닐라 버터향, 파인애플, 오렌지 등 풍부한 과실향과 균형 잡힌 산도감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19,900원이다.
다음으로 호주 대표 부티크 와인 ‘킬리카눈(Killikanoon)’을 선보였다. ‘킬러맨즈런 까버네소비뇽’, ‘킬러맨즈런 쉬라즈’ 2종으로 판매가격은 27,900원이다.
킬리카눈 와인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극찬한 호주 와인으로도 유명하다. 1997년 설립된 ‘킬리카눈’은 20여년의 비교적 짧은 와이너리 역사에도 불구하고 최고 와인 생산을 위한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며 ‘호주에서 가장 눈부신 발전을 이룬 와이너리’로 손꼽히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신대륙 와인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이달의 추천 와인을 포함한 추천 와인 총 10종에 대해 8월 한 달 삼성카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의 추천 와인 4종은 시중가 대비 20~40% 저렴하게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이달의 추천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상품으로 ‘노오란체다치즈케익(3,500원)’을 리뉴얼 출시했다. ‘노오란체다치즈케익’은 무스타입의 치즈케익에 체다치즈 다이스를 넣어 치즈의 풍미와 식감을 더한 상품으로 와인 안주로 적당한 상품이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소믈리에 와인담당MD는 “편의점 와인 수요가 커지고 다양한 와인을 맛보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신대륙 와인을 이달의 추천 상품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달의 추천 와인 코너를 통해 전문점 이상의 고품질 와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