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초록여행이 장애인 가정에 ‘벌초대행’과 ‘건강식품 선물’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기아 초록여행
기아 초록여행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장애인 가정 지원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한가위 이벤트에서는 ‘벌초대행 서비스’와 ‘건강식품 선물’을 선택할 수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전문업체를 통해 서비스 제공)는 성묘를 가지 못하는 초록여행 고객 중 20가정을 선정해 무료로 지원한다. 다만 1가정 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그 이상 초과 시 자부담을 해야 한다.


건강식품 선물의 경우 중증장애인들의 소득증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중증장애인 생산품인 흑마늘과 홍삼액 중 원하는 한 가지를 110가정에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9일까지이며 초록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벌초대행’, ‘건강식품-홍삼’, ‘건강식품-흑마늘’ 중 원하는 사항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여부는 오는 31일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개별문자로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