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의 바이오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인 바이오메디카(BIOMEDICA)가 롯데홈쇼핑에서'바이오메디카 DNA 100 TGF-β1 세럼'을 16일 오후 11시 55분부터 65분간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이오메디카 DNA 100 TGF-β1 세럼'은 론칭 이후 매회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는 업체 측 설명. 뷰티 전문 쇼호스트 한창서와 함께하는 이번 방송에서도 광복절을 맞아 실속있는 구성으로 여성 고객들의 피부 노화와 안티에이징 고민을 덜어줄 예정이라고.
이날 방송에서는 '바이오메디카 DNA 100 TGF-β1 세럼'을 본품을 메인으로 △기본 패키지(바이오메디카 DNA100 TGF-β1 세럼 30ml 2개, 10ml 1개, 1ml 7개(무료체험분 2개포함))와 △더블 패키지(동일 제품 30ml 4개, 10ml 3개, 1ml 9개(무료체험분 4개 포함))로 구성된 패키지를 선보인다.
'바이오메디카 DNA 100 TGF-β1 세럼'은 20년 이상 피부 단백질을 연구한 ㈜인스코비의 바이오계열 연구소인 셀루메드에서 특허를 획득한 TGF-β1을 함유했다.
TGF-β1은 피부 DNA와 100% 일치하는 전환성장인자 단백질이다. 피부 진피층까지 깊숙하게 도달하여 피부 재생과 주름개선, 탄력 강화 등 다양한 피부 노화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다.
또한 TGF-β1외에도 피부 3대 구성요소로 꼽히는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증가에 도움이 되는 핵심 성분들을 배합해 세럼 하나만으로 올인원 안티에이징 케어가 가능하다.
㈜인스코비 관계자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가속화시켜 보다 적극적인 주름 관리가 필요하다"며 "신개념 특허 성분을 함유한 바이오메디카 DNA 100 TGF-β1 세럼은 올 여름 내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 탄력을 쫀쫀하게 회복시켜주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