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는 9월1일까지 '2021 추석 선물 얼리버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최대 50% 할인 및 최대 2만원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은 총 700여 가지다. 홍삼·건강즙·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이 약 200여 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정육·수산·과일 및 디저트, 생활용품 등 카테고리별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선물 선택 고민을 덜어줄 맞춤 선물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선물을 받는 사람의 성별, 연령, 가격대를 선택하면 해당 조건에 맞는 맞춤 선물 8종을 추천한다. 판매량, 고객 후기 등으로 검증된 인기 상품을 비롯해 컬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컬리온리, 프리미엄, 유명 브랜드, MD 추천 등 제품 분류를 세분화해 고객 취향에 맞춰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얼리버드 기획전에서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최대 2만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쿠폰 4종도 제공한다. '다다익선 쿠폰' 스티커가 표기된 제품을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경우 3개 이상 구매 시 10%, 5개 이상 구매 시 12%, 10개 이상 구매 시 15% 할인이 추가 적용된다. 기획전 기간 토스로 6만원 이상(실 결제 금액 기준) 결제 또는 씨티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이 추가 할인된다.
마켓컬리는 원하는 날짜에 선물 세트를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주문하는 예약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예약 상품의 수령일은 추석 연휴 전 주인 9월13일부터 16일까지다. 수령일 5일 전 오후 11시까지 상품 주문, 취소, 배송지 변경을 마감해야 한다. 예약 배송은 샛별배송이 아닌 택배 배송으로만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