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2021년 추석을 맞아 9월 14일(화)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니스톱은 정육, 수산물, 건강식품, 취미용품, 가전 등 총 542품목을 판매한다.

미니스톱은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고 선물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고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해 건강식품과 프리미엄 정육상품을 강화했다. 또한 집에서 명절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먹거리상품, 주류 상품도 확대했다.


미니스톱은 면역력 강화와 피로해소 등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다. 명절선물로 인기가 높은 홍삼 제품을 비롯해 온 가족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멀티비타민, 오메가3, 유산균 등 총 86종의 건강기능식품을 준비했다.
편의점 미니스톱이 2021년 추석을 맞아 9월 14일(화)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미니스톱 제공)

거리두기로 인해 고향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고객들을 위한 간편식 상품으로 천하일미 갈비찜, 쪽갈비, 맘스 수제육포 등을 준비했고 혼술족을 위한 가또 와인세트, 브라운브라더스 홈술 패키지, 한산오곡주 세트 등 도 미니스톱 선물세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니스톱은 9월 1일(수) 부터 14일(화)까지 저렴하게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주문예약상품 결제 시 구매금액의 20%를 네이버페이포인트로 돌려주는(1인 최대 5만 원 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카드로 건강식품과 과일(총 91품목)을 구매할 시에도 현장에서 20% 할인(1회 10만 원 한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카카오페이 미니스톱 멤버십 가입고객에 한해 5% 할인(당일 최초 결제 시)과 0.1% 적립도 이용할 수 있다.

미니스톱 마케팅서비스팀 정원석MD는 “20%할인, 덤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세트를 구매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성과 마음을 담은 추석 선물로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