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는 IBK, BNK, 고려 등 부산에 위치한 저축은행 3사 및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저축은행 출연부 협약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저축은행과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맺는 두 번째 협약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김승모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기권 저축은행 부산지부장이 참여했다. 특별 출연에는 서정학 IBK저축은행 대표이사,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이사, 이종수 고려저축은행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보증은 3개사가 특별출연으로 조성한 25억원을 재원으로 부산신용보증재단이 12배 규모인 300억원을 보증·공급하는 방식이다.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저축은행은 신용평점과 업력 제한을 없애고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중소상공인으로 신용평점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한도는 신규 대출의 경우 3000만원이며 기보증자의 경우 보증 잔액 포함 1억원이며 보증 기간은 5년(5년 분할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이다.
신청은 부산신용보증재단에 방문하지 않아도 저축은행 창구에서 대출과 보증에 필요한 서류 일체를 원스톱 제출하는 방식이다. 금리는 연 5.5~7.5%로 햇살론보다 낮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서울, 부산지역에 이어 향후 전국의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저축은행이 특별출연하는 형식의 협약보증”이라며 “지역 금융기관인 저축은행과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저축은행의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김승모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기권 저축은행 부산지부장이 참여했다. 특별 출연에는 서정학 IBK저축은행 대표이사,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이사, 이종수 고려저축은행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보증은 3개사가 특별출연으로 조성한 25억원을 재원으로 부산신용보증재단이 12배 규모인 300억원을 보증·공급하는 방식이다.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저축은행은 신용평점과 업력 제한을 없애고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중소상공인으로 신용평점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한도는 신규 대출의 경우 3000만원이며 기보증자의 경우 보증 잔액 포함 1억원이며 보증 기간은 5년(5년 분할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이다.
신청은 부산신용보증재단에 방문하지 않아도 저축은행 창구에서 대출과 보증에 필요한 서류 일체를 원스톱 제출하는 방식이다. 금리는 연 5.5~7.5%로 햇살론보다 낮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서울, 부산지역에 이어 향후 전국의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저축은행이 특별출연하는 형식의 협약보증”이라며 “지역 금융기관인 저축은행과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저축은행의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