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러먼데이 도경백 대표(왼쪽)와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오른쪽)가 직장인 응원 캠페인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베러먼데이 제공)
부산 F&B 브랜드인 '베러먼데이'가 부산 대표 향토 기업인 '대선주조'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활동 및 직장인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베러먼데이(대표 도경백)는 최근 대선주조 본사에서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와 직장인 응원 캠페인 업무협약식(MOU)을 맺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캠페인 전용음료 개발 및 판매 ▲ 판매수량에 맞춰 일정액 기금 조성 ▲조성된 기금을 통한 직장인 응원 캠페인 진행 등이다.

베러먼데이는 다이아몬드 소주를 표현한 캠페인 전용 음료 개발 및 판매, 자사 매장을 통한 캠페인 홍보, 캠페인 전용 홈페이지 및 SNS 계정 개설 및 운영 등을 맡을 예정이다.


또한, 대선주조는 성공적인 캠페인 진행을 위해 자사 소주 제품에 보조 상표 부착 등 각종 채널을 통한 홍보 진행, 캠페인 재원을 마련한다.

베러먼데이 도경백 대표는 “대선주조와 진행하는 캠페인을 통해 직장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앞으로도 직장인들의 즐거운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