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편의점 디저트 수요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매일우유를 활용한 디저트 상품들이 편디족(편의점 디저트를 찾는 사람)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디저트 카테고리에서의 매일우유 콜라보를 본격 개시한 건 지난해 12월로 ‘우유크림롤케이크’, ‘생크림카스테라’, ‘수플레치즈케이크’ 3종을 선보인바 있다.

세븐일레븐은 매일우유 디저트 케이크 3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구색 강화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은 ‘매일우유 우유케이크’, ‘매일우유 초콜릿케이크’, ‘매일우유 딸기케이크’로 판매가격은 각 3,600원이다.


‘매일우유 우유케이크’는 부드럽고 촉촉한 화이트시트에 매일우유로 만든 신선한 생크림을 둠뿍 담은 상품이다. ‘매일우유 초콜릿케이크’와 ‘매일우유 딸기케이크는’ 각각 초코시트와 딸기&화이트시트 사이에 초코우유크림과 딸기우유크림을 샌딩했다.
해당 상품들은 모두 매일유업이 직제조한 신선한 우유와 생크림을 사용하여 우유 본연의 진한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디저트 상품들이다. 그리고 실제 매일우유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해 소비자 친숙도를 높였다.

장여정 세븐일레븐 디저트 담당MD는 “매일우유와의 콜라보가 곧 흥행공식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소비자 반응이 매우 좋다”며 “접근성과 합리적 가격을 앞세워 편의점이 디저트 맛집으로 떠오르면서 매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매일우유 케이크가 젊은 편디족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