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가 론칭 5년 만에 첫 영상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사진제공=하고(HAGO)
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가 2017년 론칭 이후 첫 번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TV와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공개한다. 

간판 모델로는 최근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 안은진이 나선다. HAGO 측은 안방 극장은 물론 스크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안은진이 주요 타깃층인 25~40세 여성들의 스타일을 대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나만을 위한 런웨이'를 컨셉으로 핸드폰으로 무엇을 살지 고민하는 안은진 앞으로 모델들이 런웨이를 펼친다. 1500개가 넘는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HAGO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가 론칭 5년 만에 첫 영상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사진제공=하고(HAGO)
홍정우 하고(HAGO) 대표는 "광고 캠페인 영상 속에 등장하는 제품은 HAGO 플랫폼에 입점한 총 16개 브랜드의 가을·겨울 컬렉션들로 롯데백화점 동탄점 '#16' 매장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하고엘앤에프'가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HAGO는 국내·외 패션·라이프 스타일 전반의 제품들을 선보이는 온라인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특유의 까다로운 안목으로 선별한 퀄리티 높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잠재력을 갖춘 디자이너 브랜드에 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패션플랫폼 최초로 100평 규모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관 #16을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