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코리아도 가상 글로벌 홈투어 ‘이케아 페스티벌(IKEA Festival)’을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24시간 동안 온라인에서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 세계 50여개국 100곳 이상의 집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의 평범한 가정·스튜디오·동네가 체험과 공연을 위한 무대로 탈바꿈하는 새로운 포맷의 글로벌 페스티벌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집에서의 생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지금 더 좋은 생활을 함께 즐기고 지속 가능한 생활을 위한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뮤지션과 셰프, 디자이너, 크리에이터 등 여러 유명인사들이 자신의 집을 무대 삼아 선보이는 총 24개의 에피소드가 매 정시마다 1편씩 공개된다.이번 행사는 전 세계의 평범한 가정·스튜디오·동네가 체험과 공연을 위한 무대로 탈바꿈하는 새로운 포맷의 글로벌 페스티벌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집에서의 생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지금 더 좋은 생활을 함께 즐기고 지속 가능한 생활을 위한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대표적으로 ▲일세 크로포드(Ilse Crawford),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등 이케아와 협업해온 디자이너들의 ‘홈투어’ ▲뫼(MØ), 니키(Niki) 등 유명 아티스트가 자신의 집을 무대로 펼치는 ‘홈 콘서트’ ▲폴 스벤손(Paul Svensson) 등 스타 셰프들이 다양한 시대별 요리를 선보이는 ‘홈 쿠킹 클래스’ ▲쇼핑 메이트와 이케아 매장을 돌며 참신한 홈퍼니싱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쇼핑 메이트’ 등이 준비된다.
전체 프로그램은 이케아 페스티벌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케아 페스티벌은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이케아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페스티벌이 끝난 이후에도 원하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언제든지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올리비아 로스 윌슨(Olivia Ross Wilson) 이케아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는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의 멋진 공간들을 경험하며 새로운 홈퍼니싱 영감과 지속가능한 생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를 바란다”며 “이케아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집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집에서 더 좋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케아 페스티벌은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이케아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페스티벌이 끝난 이후에도 원하는 프로그램과 공간을 언제든지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올리비아 로스 윌슨(Olivia Ross Wilson) 이케아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는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의 멋진 공간들을 경험하며 새로운 홈퍼니싱 영감과 지속가능한 생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를 바란다”며 “이케아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집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집에서 더 좋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