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오는 11일 '월간십일절' 행사를 진행한다./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1일 '9월 월간십일절'을 진행한다.
11번가는 월간십일절을 통해 추석 선물로 인기인 생활가전, 먹거리 등을 타임딜과 라이브 방송으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간 6개씩 공개하는 타임딜은 최대 49%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전 11시 '다이슨 슈퍼소닉' ▲오후 1시 '웨스틴조선 부산 숙박권' ▲오후 2시 '애플워치 SE' ▲오후 5시 'LG프라엘 메디헤어 탈모 치료기' ▲오후 6시 '애플 맥북 에어' ▲오후 11시 '삼성 비스포크 에어드레서' 등을 판매한다.


'라이브11'을 통해서는 LG전자, 필립스, 삼성전자, 한율 등의 제품을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방송 때마다 1번씩 경품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고객에게 '신축년 소 미니 골드바(3.75g)'를 증정한다.

11번가는 월간십일절 전용 8개 카드사 7000원 할인 쿠폰과 모바일 앱 전용 3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김태욱 11번가 마케팅기획 담당은 "이번 십일절은 추석을 목전에 둔 시기인 만큼 고객들이 미리 추석 선물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타임딜과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