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3배 규모의 확장 리뉴얼을 마치고 로하스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쇼핑공간으로 새단장해 오픈했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는 롯데백화점 전주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위치한 올가 매장의 쇼핑공간과 품목을 확대 리뉴얼했다.

이번 리뉴얼로 63평 규모의 더욱 쾌적한 쇼핑환경을 조성하고 전체 품목도 약 1,200여 개로 이전 대비 2배 이상 늘렸다. 특히 전년 상반기 대비 35% 이상 매출 증가가 지속되고 우수회원 매출이 전체 약 30% 차지하는 올가 롯데백화점 전주점을 확장해 올가의 건강하고 안전한 프리미엄 먹거리를 더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제공

올가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최근 안전·안심 먹거리 소비 트렌드에 맞춰 ▲지속가능(Sustainable) ▲편의성(Convenience) ▲건강(Health) 3가지 차별화 전략에 집중하였다.
이번 확장 리뉴얼로 건강기능 식품 존도 확대되었다. 첨가물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원료만 이용한 천연 비타민 등 올가 대표 건강기능식품과 GAP 인증을 받은 홍삼 등 올가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은 인기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비대면 쇼핑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연계(Online to Offline) O2O 서비스 시설을 확충하고 근거리 배송 서비스(Last Mile Delivery Service)도 강화했다. 전주점 인근 및 광역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전화주문 근거리 배송과 무료 택배를 실시해 쇼핑 편의성과 매장 접근성을 높였다.

올가홀푸드 조태현 영업본부장은 “작년 올가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전년대비 약 35% 성장을 기록할 만큼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라며, “코로나 이후 안전·안심 먹거리 매출이 증가하는 만큼 더 풍성하고 쾌적한 쇼핑 환경 제공으로 보답하고자 매장 리뉴얼을 단행했으며, 향후 롯데백화점 식품관의 대표 브랜드로서 자리 잡도록 할 예정이다. 새로워진 올가 롯데백화점 전주점을 통해 올가가 제안하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로하스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시기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