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6일(토), 홈쇼핑서 골프 연습 시뮬레이터인 GDR 플러스의 비대면 창업설명회를 진행했다. 

골프존 관계자는 "이날 롯데홈쇼핑을 통해 진행된 GDR 플러스 창업설명회는 상담 문의 콜수 목표치 140%를 달성하며 예비 창업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라며 "방송에는 골프존 GDR판매사업팀 정현우 팀장이 직접 출연해 GDR 플러스 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창업 시 예비 창업주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지원 서비스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올해 1월 출시된 GDR 플러스는 판매 시작 이후, 현재까지 9개월간 약 1,900대가 판매됐으며, 150여 개의 프랜차이즈 직영과 가맹점 매장이 오픈 및 운영되고 있다. 이처럼 GDR 플러스가 시장의 주목을 받는 배경에는 골프존의 20여 년간의 노하우와 연간 6천만 건 이상의 골프 데이터를 활용한 실제와 가까운 플레이 구현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력이다.

또한, AI 기반의 스윙 분석 모바일 앱 서비스인 ‘AI 코치’를 선보이는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며 이용자들이 보다 체계적인 환경에서 골프 연습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체계적인 컨설팅도 지원하고 있다. 전국 100여 개의 직영점을 운영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담 영업 담당자가 상권분석 등 창업 초기 계획 단계부터 매장 오픈, 운영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반에 걸쳐 밀착 컨설팅 및 지속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골프존 전국 A/S 네트워크망을 통해 신속한 점검∙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골프존은 지난 16일(토) 홈쇼핑서 연습 전용 시뮬레이터인 ‘GDR 플러스’의 비대면 프랜차이즈 창업설명회를 진행해 상담 문의 콜수 목표치 140%를 달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골프존 제공)

골프존 GDR 사업기획실 안웅기 상무는 “MZ세대의 골프 입문으로 골프 인구가 증가하면서 골프 산업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제품력과 다양한 콘텐츠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GDR 플러스가 예비 창업주분들에게 매력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개발 및 지속적인 프로모션 진행 등을 통해 골프 산업 발전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