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의 토탈 마케팅 솔루션 전문 계열사 ‘섹타나인(Secta9ine)’은 ‘TMAP(티맵) 픽업’ 론칭을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11월21일까지 진행한다. 

‘TMAP 픽업’은 SPC그룹 브랜드 제품 배달 및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피오더와 티맵이 연동돼 주문과 결제, 길안내까지 한번에 가능한 편리한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5천원 이상 주문하는 고객은 2천원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MAP 픽업 서비스는 TMAP 내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TMAP 경로 검색 페이지에서 주문 버튼을 누르면 고객의 이동 경로 내 SPC그룹 브랜드 매장이 검색되며, 원하는 매장 선택 후, 제품 주문 및 결제 완료 시 해당 매장이 경유지로 자동 추가 된다.


TMAP에 차량 정보가 저장돼 있어 별도의 차량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며, 일부 매장들은 매장 직원이 고객의 차량까지 제품을 전달해주는 ‘드라이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드라이브 픽업의 경우 교통 안전을 위해 지도상에 안내된 매장 별 픽업 위치에서만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현재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쉐이크쉑, 파스쿠찌 등 약 5,500여개의 SPC그룹 브랜드 매장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향후 도입 매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섹타나인 이경배 대표는 “섹타나인은 언택트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해피오더 이용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TMAP 픽업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해피오더를 활용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