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가 특급와인 래플(Raffle) 이벤트를 진행 한다. 래플은 상품이 제한적인데 비해 구매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을 경우 응모 형식으로 판매하는 방식이다.

래플 이벤트는 와인 애호가들이 갖고 싶어하는 특급 와인의 홍보는 물론 MZ세대를 비롯한 래플에 익숙한 젊은 층에게 와인나라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로 진행된다.

래플 행사는 10주간 진행할 예정이며 이태리의 수퍼 투스칸으로 널리알려진 특급와인 '사시카이아(Sassicaia)', '티냐넬로(Tignanello)'와 프랑스 특등급 와인 '샤또 마고(Chateau Margaux)', '슈발 블랑(Cheval Blanc)', '샤또무똥 로칠드(Chateau Mouton Rothschild)', 미국 컬트와인 '헌드레드 에이커(Hundred Acre)', 전세계 최고가 샴페인 '아르망 드 브리냑(Armand de Brignac)'을 매주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응모 당첨자는 매주 선정한 와인을 최대 60%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와인나라 래플 이벤트는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한 개의 ID당 1회 응모 가능하다. 온라인몰 래플 응모페이지에서 ‘구매예약’ 버튼을 누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래플 마감 당일 오후2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당첨자 구매 기한까지 구매를 완료하고 지정한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이권휴 와인나라 대표는 “최근 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데일리 와인 뿐만 아니라 특급 와인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급 와인들은 극소량 생산되는 만큼 와인나라 고객분들에게 넉넉한 수량으로 제공드리지 못해 늘 아쉬운 마음이었다.”라며 “와인나라는 모든 고객분들에게 제약없이 누구나 공평하게 특급 와인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래플 행사를 기획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와인나라가 래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아영F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