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지난 10월 28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부산’의 데모데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데모데이는 기업은행의 창업육성프로그램인 ‘IBK창공’의 마지막 과정으로 창공 기업들이 제품, 사업모델 등을 투자자·외부인에게 소개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행사다.

‘IBK창공 부산 5기’의 10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부산지역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부산 스타트업위크 바운스(BSW Bounce) 2021’ 일정에 맞춰 개최됐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오프라인 행사장에는 참가 기업의 발표자, 투자자 등 최소 인력만 참여하고 그 외 유관기관 관계자, 일반참여자는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통해 참여했다.

현재 ‘IBK창공(創工) 2022년 상반기 혁신창업기업’을 모집 중이며 마포(20개)·구로(20개)·부산(15개) 3개 센터에서 총 55여개 기업을 선발 중이다.


28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IBK창공 부산’ 온‧오프라인 데모데이에서 애기야가자 오세정 대표가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 (씨엔티테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