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Budweiser)가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댄서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우승 크루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다고 밝혔다.

버드와이저는 자신들만의 개성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해 활약하는 ‘스우파’ 댄스 크루를 열정과 도전을 상징하는 버드와이저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했다. 버드와이저와 스트릿 댄서들과 만나는 신규 캠페인 영상은 오는 11월 공개할 예정이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모델 데뷔의 기회를 얻는 ‘스우파’ 최종 우승 크루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영상이 공개됐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리트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스우파 출연 댄서들의 열정적 에너지가 버드와이저가 추구하는 도전정신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간 스우파 우승팀과 함께 버드와이저 브랜드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것이다"고 말했다.

버드와이저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젊은 예술가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쳐오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아메리칸 스타일 프리미엄 라거로 1876년 탄생 이후, 현재 약 85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버드와이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