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오름FC의 무공돈까스가 소비자와 가맹점주가 만족하는 브랜드로 지역상권 공략에 나선결과, 최근들어 수도권 경기지역 가맹점 개설이 늘어나고 있다. 수원천천점과 송산그린시티점, 경기광주경안점을 지난달 새롭게 오픈했다. 

무공돈까스 관계자는 "지난 10월14일부터 서울 삼성역 코엑스에서 진행된 창업박람회를 통해 많은 상담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공복이 없다'는 기치를 내세운 무공돈까스는 키오스크 셀프 주문방식으로 인건비를 절감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높은 배달로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브랜드 성장을 위해 무공돈가스의 '오름FC'는 지난 7월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서를 받기도 했다. 신메뉴의 기획·개발, 매장 운영을 위한 관리시스템, 가맹점 매출과 연관된 수익성 분석 등을 전담으로 하는 부서 신설로 가맹점 매출을 위한 시장조사와 마케팅 등의 기반을 마련했다. 

무공돈까스 오름FC 관계자는 "가맹점을 위한 메뉴개발부터 브랜드 마케팅, 지역 가맹점 LSM 로컬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지원하고 있다"라며 "현재 돈가스 전문매장으로써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무공돈까스 수원천천점 (오름FC 제공)

송산그린시티점 (오름 FC 제공)

광주경안점 (오름FC 제공)